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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늦었지만 나름,, 힘을 냇습니다요…

아무튼 글을 읽자마자 답을 드리고 싶었는데?... 

이제야 드디어 기력이 생겨서 후…

 

중간에 왜 갑자기 상탈하고 있나요:

사실 저 흉터가 생긴 이유를 그리고 싶었는데 (세츠나 대신 칼 맞아줌)

칸에 공간이 잘 안 나와서…

그렇다고 페이지를 더 넣기에는 힘이 딸려가꼬 ㅋㅋ;; 그림도 좀 날려그렸죠 ^^;;

 

뭔가 이그저그 그려놓고보니 세츠나 입장에서 봤을 때

약간 나쁜 마음을 먹어버린 거 같기도 하지만요?... 진심임

세츠나가 슬퍼하겠지만 그래도 대신 나설 거예요

아주 어릴 때도 그랬으니까… 안드로이드가 아니었더라도…!!!